HOME > 건강정보 > 건강상식 
: 신경통 [ : No File!   : 1715 ]

신경통

신경통은 크게 본태성 신경통과 속발성 신경통으로 구분됩니다.

본태성 신경통은 그 원인을 알 수 없는 신경통으로,

심지어 환자가 숨진 후에 해부를 해 보고도 잘 모르는 수가 있습니다.

속발성 신경통은 뼈의 압박 이상, 당뇨병, 납중독과 알콜 중독, 암의 말기에 신경 압박 등 다른 병이 원인이 되어 나타나는 것이어서 흔히 2차 신경통이라고도 부릅니다.

 

또한, 통증 부위나 통증의 형태에 따라 3차 신경통, 설인 신경통, 후도 신경통, 특간 신경통, 후두 신경통, 늑간 신경통, 좌골 신경통 등으로 구분하기도 하는데, 특히 좌골 신경통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좌골 신경통은 요추와 엉덩이, 대퇴부, 하퇴부에 이어지는 신경에 통증이 오는 것으로,

이 신경통의 90%가 척추의 변형과 디스크로 인해 신경이 짓눌려서 나타나는 것이다. 이외에도 척수 종양, 납 중독과 알콜 중독에 의해서도 좌골 신경통이 나타나는 수가 있으므로 그 원인을 알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3차 신경통은 이마, 뺨, 코, 아래 턱, 혀끝 등에 통증이 오게 되는 것으로, 특히 아래 턱과 아래 입술에 심한 통증이 온다. 심지어 면도도 할 수 없을 정도로 통증이 심할 수도 있으며, 치통과 흡사해 잘못 알고 이를 뽑는 수도 흔히 있습니다.

 

설인 신경통은 혀의 안쪽에서 귀에 걸쳐 날카로운 통증이 오며, 음식을 삼킬 때 더 큰 통증을 호소하게 되는 것이다. 또 후두 신경통은 뒷머리가 찌르르 아픈 느낌을 주는 신경통이며, 늑간 신경통은 12쌍의 늑골 신경에 통증이 오는 것으로 척수가 눌리는 등 척수 이상으로 오게 됩니다.

 

이처럼 신경통의 양상은 매우 다양하므로 신경통에서 해방되려면 원인을 정확히 알아 그에 맞는 치료책을 강구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신경통으로 오랫동안 고생하는 분들은 쉽게 체념하게 됩니다.

본태성 신경통같이 그 원인을 모르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흔히 쓰는 진통제에만 의존해 습관성이 되는 것보다는 냉온 찜질과 저주파 전기 자극, 통증 부위를 문질러 주는 마사지등을 적절히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통증이 심할 경우는 병원의 통증 크리닉을 찾아 진료를 받는 것이 현명합니다.

그리고, 신경통은 말 그대로 신경에 통증이 오는 것으로 신경을 덜쓰며 정신적인 안정을 하는 것이 중요하며, 가벼운 운동이 많은 도움을 줍니다.


1. 누워서 손발을 위로 뻗어 손과 발을 흔든다.

2. 허리에 손을 대고 누워 자전거타기를 20회 이상 실시한다.

3. 양다리를 모으고 팔을 뒤로 하여 깍지를 끼며 윗몸을 앞으로 숙이는 동작 을 5회 반복한다.

4. 양손을 허리에 대고 좌우로 밀어 준다. 양쪽으로 5회 실시한다.

5. 양손으로 무릎을 잡아서 가슴 가까이 당긴다. 양쪽 다리를 5회 실시한다

 

 

5 7월 넷째주 식단표 20-07-18 1647  
4 낙상사고 예방하려면 근력과 균형감각이 중요 저자 : 윤필환 (서울 아산병원 정형외과 전문의) 17-09-14 1713  
3 신경통 08-08-05 1715  
2 노인성 골절 08-08-05 1616  
1 건강상식 입니다. 07-12-06 160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