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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배울 점은 있다
 관리자 (kkdongsu@hanmail.net) 5082
 2015-06-03 11:38:47 No File!


한 소녀가 산수 숙제를 하다가 어려운 문제가 나오자그 마을에서 가장 똑똑한 할아버지를 찾아갔다.



소녀는 할아버지에게 숙제에 관한 궁금한 점을 이것저것 물었고, 할아버지는 싫은 내색 하나 없이 최선을 다해 답을 해주었다.



집으로 돌아간 아이는 조금 전에 있었던 일을 엄마에게 말했다.



아이의 엄마는 뒤늦게 그 할아버지가 아인슈타인인 걸 알고찾아가 아이가 무례했음을 사과하였다.



또, 친절히 지도해 준 것에 대한 감사도 잊지 않았다.



그러자 아인슈타인은 이렇게 말했다."아닙니다.



오히려 제가 아이에게서 배운 것이 더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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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에는 경계가 없다.



나이가 어려도,,또 병들고 아파도 ,배움이 짧아도, 직업이 보잘 것 없어도,누구에게나 배울 점은 있는 것이다.



누구의 말이든 흘려 듣지 않고 귀담아 듣는 배움의 자세가 필요하다.









병원에 계신 어르신들을 보면  가끔 깜짝 놀라게 지혜로우신 점을 발견하곤 한다.



비록 육신의 병은 짊어지고 계시지만 지나온 삶속에서 일으켰던 시행착오들이 만들어준 선물 일 것이다.



살아온 세월 만큼 지혜의 깊이도 깊어 졌으리라  생각 한다.



아이에게 배우고 감사하다고 하는 아인슈타인이나  우리 병원 여사님들 힘들다고 힘없어 떨리는 손으로 야쿠르트 야껴놓았다 주시는 어르신들이나
모두모두 우리가 배우고 익혀야 할 겸손과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행복한 노인병원 아인슈타인 어르신들  감사합니다.



잘 가르쳐 주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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